[200자 읽기] 서울과 파리를 걸어다니며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이 아닌/정지돈/문학동네



“계획은 모두 망상에 불과하지 않은가. 산책은 이럴 때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수단이다. 어디에도 머물지 않고 어디로도 향하지 않으며 걷고 머무는 것.” 소설가 정치돈의 에세이집. 서울과 파리를 걸으며 도시, 건축, 자본주의, 예술 등을 주제로 자유롭고 참신한 생각들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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