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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 골… 성난 황소 골몰이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격수 황희찬(오른쪽)이 3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2대 1로 제압하고 끝낸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홈경기에서 1-1로 맞선 후반 13분 결승골을 터뜨리고 있다. 황희찬은 경기를 마친 뒤 SNS에 “이 승리는 멋진 팬들을 위한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적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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