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것 다 갖춘 ‘국민경차’ 모닝·레이

기아,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
모닝 1450만원·레이1560만원


기아는 모닝과 레이에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한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사진)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기아는 모닝 베스트 셀렉션에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카메라,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 열선 스티어링 휠, 블랙/레드 포인트 신규 인테리어를 기본 적용했다. 레이 베스트 셀렉션은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카메라,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 15인치 전면가공 휠, 뒷좌석 열선시트, 고급형 센터콘솔,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로 구성됐다.

베스트 셀렉션 트림의 판매 가격은 모닝 1450만원, 레이1560만원이다. 모닝은 출시 이후 현재까지 117만7000대, 레이는 27만7000대가 판매되는 등 총 145만여대가 국내에서 판매됐다.

김준엽 기자 snoop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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