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교회(도원욱 목사)는 오는 26일 온라인으로 ‘행축 콘퍼런스’를 연다. ‘행축’은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의 줄임말로 한성교회만의 새신자 초청 예배다. 12년간 한성교회 행축을 통해 8457명이 결신했고 7787명이 교회에 등록했다. 도원욱 목사가 행축의 핵심 가치, 운영 방식 등 모든 노하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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