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은 16일 서울 서대문구 세검정로4길에서 연탄 나눔 캠페인 재개식을 하고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3일을 책임집시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캠페인을 통해 연탄은행은 250만장의 연탄을 나눈다는 계획을 밝혔다. ‘3일을 따뜻하게 하자’는 1명의 후원자가 각 가정에서 3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연탄 20장(약 1만6000원)을 책임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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