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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6, 정숙성·친환경 자랑… SUV 스테디셀러 ‘우뚝’

르노삼성, 시승·구매상담 신청시 선물 제공


르노삼성자동차의 SUV QM6는 정숙성과 친환경성을 앞세워 국내 SUV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QM6는 지난 9월 국내에서 2833대 판매됐다. 출시 5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것은 다른 SUV가 디젤에 치중하는 사이 가솔린과 LPG에 무게를 둔 차별화 전략이 유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세단에서 SUV으로 넘어오는 고객들을 위해 정숙성을 셀링포인트로 삼은 가솔린 QM6는 최근 탈디젤 트렌드를 타고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거기에 더해, 미세먼지 감소 효과가 가솔린보다 우수한 LPG SUV를 일찌감치 개발해 오랫동안 블루오션을 독차지했다. 국내 유일 LPG SUV인 QM6 LPe는 QM6 전체 판매량의 64%를 차지했다. QM6 LPe가 특별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 요인은 친환경, 정숙성, 가격 대비 높은 성능과 가치 그리고 공간성 등에서 경쟁력을 갖췄기 때문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다음 달 30일까지 SK가스와 함께 ‘QM6 LPe 행복 충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QM6 LPe 시승과 구매 상담을 신청한 고객에게 4000원 상당의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쿠폰을 증정(총 600명)한다. 신청 이후 전시장까지 방문한 고객 2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추가 제공한다.

김준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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