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개발 호재 집중된 곳에 대단지… 관심 집중

HDC현대산업개발 인천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HDC현대산업개발이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 C17-1-1BL에서 주거용 오피스텔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를 이달에 선보인다. 청라국제도시에서 처음 들어서는 ‘아이파크’ 브랜드인데다 청라국제도시의 각종 개발 호재가 집중된 핵심 입지에 조성되는 대단지라는 점 때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는 지하 6층~지상 42층, 2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24~84㎡로 구성한 오피스텔 1020실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은 투룸형 중심으로 설계됐다. 일부 타입에는 드레스룸과 테라스 등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이 단지는 청라국제도시의 핵심 개발사업으로 꼽히는 하나금융타운과 청라의료복합타운과 인접해 있다. 7호선 청라연장선의 시작점인 청라국제도시역도 도보권에 있다. 특히 스타필드(2024년 예정)와 코스트코 청라점(가칭) 신축 공사가 예정돼 있어 편리한 쇼핑이 가능할 전망이다. 서울아산병원이 2023년 9월 착공을 목표로 청라의료복합타운 조성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 내 첫 번째 아이파크 브랜드 단지라는 점을 고려해 브랜드 프리미엄을 느낄 수 있는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오피스텔은 1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부터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를 둔 3인 가구를 위한 투룸형 등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했다. 일부 타입에 적용된 테라스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