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대우건설 인천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

연희공원 숲세권… 고속도로 사통팔달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을 시작했다. 인천시 서구 경서3구역 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는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에 4개동, 전용면적 53~82㎡ 총 985실 규모로 구성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22일 청약을 진행하고 27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청약을 신청하려면 청약신청금 300만원을 예치해야 한다. 정당계약은 오는 28~31일 나흘간 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000만원 초반대다.

단지는 약 103만㎡ 규모의 생태휴식 공간인 연희공원에서 가까운 ‘숲세권’이다. 공촌천, 아라뱃길, 베어즈베스트GC 등도 가깝다. 특히 공촌천에는 국내 최대 길이(1.0km 이상)의 느티나무숲길이 조성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에 자체 개발한 첨단 보안시스템 ‘5ZSS’를 적용할 예정이다. 5ZSS는 단지를 5개 구역으로 나누고 첨단장비를 활용해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는 보안 시스템이다.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과 스마트도어 카메라,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지하주차장 비상벨 시스템, 원패스시스템 등을 도입한다.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에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및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빠르게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인천지하철 3호선(계획)과 서울지하철 2호선 연장선(계획) 등도 예정돼 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