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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 원하는대로 설계 ‘커스텀 하우스’

(주)신영한남동개발PFV 서울 브라이튼 한남

(주)신영한남동개발PFV 제공

신영한남동개발PFV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에 오피스텔 ‘브라이튼 한남’의 견본주택 ‘브라이튼 한남 갤러리’를 열었다.

갤러리에서는 브라이튼 한남에 적용될 바이오필릭(자연과 건축이 조화를 이룰 수 있게 하는 디자인)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등이 반영된 세대 내부도 직접 볼 수 있다. 브라이튼 한남 갤러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VIP상담과 함께 관람 후 즉시 계약도 가능하다.

브라이튼 한남은 지하 8층~지상 16층, 전용면적 51~84㎡ 오피스텔 121실과 전용면적 103~117㎡ 공동주택 21가구 등 총 14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지하 8층~지하 3층에 지하주차장이 들어서고, 지하 2층~지하 1층에는 어메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옥상에는 녹지로 꾸며진 프라이빗루프탑 가든을 조성한다. 오피스텔은 지상 3~13층, 공동주택은 14~16층에 들어선다.

브라이튼 한남은 계약자가 원하는 레이아웃을 세대에 반영할 수 있는 ‘커스텀 하우스(Custom House)’로 기획됐다. 이를 통해 오피스텔은 1.5룸 또는 2룸 구성이 가능하고, 욕실은 2개까지 배치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브라이튼 한남은 실내 구조 설계에 수요자의 취향을 반영했고 공용공간 역시 프라이빗하게 누릴 수 있어 입주민에게 진정한 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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