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롯데백화점, 창립 42주년 맞아 역대급 쇼핑 혜택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진행


롯데백화점이 창립 42주년을 맞아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핵심은 ‘최대 구매 혜택’ ‘재미있는 이벤트’다.

롯데백화점은 F/W 시즌에 맞는 단독 기획상품을 강화하고, 최대 36% 롯데상품권 사은행사부터 자동차 경품 이벤트 등 풍성한 구매 혜택을 준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약 40억원 물량의 단독 패딩상품을 준비했다. ‘무스너클’ ‘노비스’ ‘파라점퍼스’와 같은 프리미엄 패딩부터 ‘네파’ ‘블랙야크’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까지 참여한다. 프리미엄 침구 매출이 늘어나는 걸 감안해 약 70억원 물량의 프리미엄 ‘구스 페어’도 선보인다.

또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매금액의 최대 36%를 롯데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는 ‘랜덤 사은 쿠폰’을 발급한다. 최근 출시된 현대자동차 ‘캐스퍼’ 경품행사도 진행한다. 구매고객에게 글로벌 아티스트 듀오 ‘프렌즈 위드 유(FRIENDS WITH YOU)’와 협업한 파우치, 팬·노트 세트를 구매금액별로 선착순 증정한다. 1979년에 사용된 레트로 디자인의 ‘가나 초콜릿’도 선착순으로 준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관 6층 아트홀에서는 오는 30일부터 12월 26일까지 창립 42주년 기념 특별전시를 연다. 영국 현대미술의 기수 트레이시 에민과 데이비드 슈리글리, 일본 팝아트의 거장 다카시 무라카미, 미스터 두들, 펠리페 팬톤, 브렌트 에스타브룩 등 인기 있는 아티스트 11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유명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 롯데백화점 현종혁 고객경험부문장은 “42년간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지난 1년간 열심히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문수정 기자 thursday@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