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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별 장기 살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롯데그룹

롯데그룹이 지난달 15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에 조성한 ‘mom편한 놀이터’ 17호점의 모습. 롯데그룹 제공

롯데는 모두에게 이로운 내일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지주는 29일 대전 중구 모산어린이공원에 ‘mom편한 놀이터’ 18호점을 오픈한다. ‘mom편한 놀이터’는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권리를 지켜주자는 차원에서 친환경 놀이터를 만드는 활동이다. 롯데지주는 2013년부터 사회공헌사업 브랜드 ‘mom편한’을 통해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편안한 세상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롯데 계열사들도 여성과 아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롯데면세점은 다문화 결혼이주여성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치유의 경험을 제공하는 ‘mom편한 힐링타임’을 지난 21일부터 시작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1일 코로나19로 어려움 겪고 있는 농어촌 지역사회를 위해 상생협력기금 5000만원을 출연했다. 올해 협력기금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을 통해 농어촌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은 한국언론학회와 지난 6일 공동 주최한 ‘제6회 중소PP(방송채널사용사업자) 제작지원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롯데홈쇼핑은 중소PP 육성을 통해 방송제작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7년부터 ‘중소PP 제작지원 공모사업’을 업계에서 유일하게 이어가고 있다. 롯데건설은 지난달 17일 약 300개의 파트너 회사에 각각 200개의 KF94 마스크를 전달했다. 롯데월드는 지난달 15일 서울 송파구 아동시설 및 취약계층을 위한 공기정화 포스터 ‘드림 에어월’ 850장을 전달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달 29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에 4500만원 상당 가전제품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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