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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지방 낮춘 ‘리챔 더블 라이트’ 출시

동원F&B

동원F&B 리챔의 광고모델인 가수 김종국이 나트륨과 지방을 모두 낮춘 차세대 프리미엄 캔햄 ‘리챔 더블라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동원F&B 제공

동원 F&B는 나트륨과 지방을 낮춘 차세대 프리미엄 캔햄 ‘리챔 더블 라이트’를 출시하며 ‘로우 푸드’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리챔 더블라이트는 캔햄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의 평균 나트륨·지방 함량보다 각각 25% 이상 낮은 제품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체중 관리에 신경쓰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나트륨과 당 등을 낮춘 로우 푸드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동원 F&B가 업계 최초로 저나트륨 컨셉 제품을 출시한 뒤로 시장에는 경쟁사의 유사제품이 많이 출시됐다. 하지만, 동원 F&B는 한걸음 더 나아가 나트륨은 물론 지방까지 낮춘 ‘리챔 더블라이트’를 선보였다. 동원F&B는 수산업에 이어 축산업까지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생산하는 ‘토탈 프로틴 프로바이더’로서 ‘리챔 더블라이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단백질을 공급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한편, 동원 F&B는 2018년 자체 개발한 나트륨 대체 소재 ‘디솔트’를 개발해 나트륨 함량을 크게 낮췄다. 지속적인 나트륨 저감화 노력을 통해 리챔은 출시 이후 매년 성장을 거듭해 2019년 누적 매출액 1조원, 누적 판매량 3억5000만캔을 돌파했다. 리챔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캔햄 부문에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 연속에서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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