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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가 협업 ‘치즈 고구마구마’ 광고 선봬

SPC그룹

SPC그룹 배스킨라빈스가 지역 농가와 협업해 선보인 이색 신제품 ‘치즈 고구마구마’의 광고 이미지. SPC 제공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전남 해남산 밤고구마를 활용해 이달에 새로 선보인 제품 ‘치즈 고구마구마’의 광고를 최근 공개했다. ‘치즈 고구마구마’는 지역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농작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이를 활용한 이색 제품을 선보이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다. 배스킨라빈스는 ‘ESG 행복 상생’의 일환으로 꾸준히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해남 고구마 17톤, 배스킨라빈스가 된다’를 주제로 만들었다. 드론 촬영으로 전남 해남의 바다, 고구마 밭을 한눈에 보여주면서 해남 고구마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았다. 지역 농부가 모델로 출연해 ‘치즈 고구마구마’가 가지는 협업과 상생의 의미를 강조하기도 했다.

광고 후반부에는 ‘치즈 고구마구마’를 맛보는 모델이 “아따 맛있구마잉”이라고 말하는 장면을 넣었다. 배스킨라빈스 특유의 유쾌함을 엿볼 수 있는 지점이다. 따뜻함과 재미를 모두 담은 배스킨라빈스의 이번 광고는 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신제품 ‘치즈 고구마구마’ 맛의 기원이라 볼 수 있는 해남 밤고구마의 산지, 땅끝마을 해남의 자연환경을 한눈에 보여주기 위해 드론 촬영 기법을 활용했다”며 “10월에는 해남 농부가 정성 들여 키운 달콤한 고구마와 부드러운 크림치즈가 만나 더욱 특별한 매력의 ‘치즈 고구마구마’로 달콤한 가을을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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