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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진천군 떠나는 아프간 특별기여자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이 27일 오전 두 달간 임시 생활했던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떠나 전남 여수 해경경찰교육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들은 여수에서 내년 2월까지 두 번째 한국 정착생활을 하게 된다. 법무부는 이들이 적응교육을 모두 이수하면 거주 및 취업·학업에 대부분 제한이 없는 F-2 비자를 발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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