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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읽기] 여성 1호 대법관의 독서 일기

시절의 독서/김영란/창비



여성 최초로 대법관을 지낸 김영란 아주대 석좌교수의 독서 일기. 독서에 대한 책은 ‘책 읽기의 쓸모’ 이후 두 번째다. ‘작은 아씨들’을 쓴 루이자 메이 올컷을 시작으로 버지니아 울프, 도리스 레싱, 마거릿 애트우드, 카프카, 쿤데라, 안데르센 등을 다루며 문학과 삶의 퍼즐을 맞춰나간다. 책들이 자신을 어떻게 만들어 왔는지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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