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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페] 코끼리 가족의 사랑


어미 코끼리와 아기 코끼리가 얼굴을 비비며 교감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살고 있는 ‘캄순이’와 ‘코리’ 가족입니다. 보기만 해도 뭉클해지는 이들의 모습을 보며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사진·글=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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