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 스포츠

[포토] 역시 이정후… 준PO 희망 키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쏠(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카드 결정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키움 이정후가 9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2타점 2루타를 친 뒤 환호하고 있다. 키움이 이날 7대 4로 승리함으로써 준플레이오프 진출자는 2일 대결에서 가려지게 됐다. 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