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롯데벤처스, 스타트업 13곳 해외 진출 지원


롯데가 탄생 100주년을 맞은 고(故) 신격호 창업주의 도전정신을 기리기 위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벤처스는 지난 3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청년창업 기념식’을 열고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스타트업 13곳을 선발했다. 총 5억원 규모의 지원금을 수여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는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롯데벤처스는 최대 25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도 검토하고 있다.

또 롯데그룹은 한국 유통산업의 발전을 이끈 유통학 연구자 6명을 선정해 ‘상전유통학술상’을 시상했다. 롯데장학재단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간호사 자녀 110명에게 1억2000만원 규모의 나라사랑 장학금을 수여했다.

정신영 기자 spirit@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