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제21회 국민대상 후보를 찾습니다

국민일보는 세계복음화협의회(대표총재 피종진, 운영총재 한영훈)와 공동으로 제21회 국민대상 후보를 찾습니다. 이 상은 삶의 현장에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해 온 숨은 그리스도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국민대상은 한국교회 최고의 권위와 공신력을 지닌 상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올해는 자랑스러운 목회자 부흥사 신학자 정치인 기업인 선교사 여성지도자 특별상 등 8개 분야의 수상자를 찾습니다. 그동안 세상 속에서 묵묵히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해 온 분들이 이 상을 받았고, 지금도 현장에서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수상자는 초교파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내달 초 발표되며, 12월 17일 서울한영대에서 시상식을 갖습니다. 후보자 접수 마감일은 11월 30일(화)이며 세복협 사무실에서 접수를 받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기도와 적극적인 후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부문: 8개 분야(8명)
◇시상 내용: 상패 및 상금 100만원
◇마감: 11월 30일
◇시상식: 12월 17일 오전 10시 서울한영대 대강당
◇후보추천 서류 접수: 서울 구로구 경인로 290-42 세계복음화협의회(02-26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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