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아는 만큼 누리는 은혜

송인규 지음/비아토르


기독교인 대부분은 주일 예배에 참석하면서 그 예배를 구성하고 있는 각종 순서에 무감각적으로 익숙해져 있다. 찬양이든 헌금이든 설교이든 으레 그러려니 한다. 또 예배 참석에만 신경 쓰다 정작 왜 예배해야 하는지,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뒷전이기 쉽다. 아는 만큼 보인다. 예배 역시 아는 만큼 누릴 수 있다. 1장은 예배에서 가장 근본적으로 강조돼야 할 예배 정신의 함양을 다룬다. 2장부터 8장까지는 우리가 시행하는 예배 순서에 관한 것이다. 9장은 사람들을 예배에 초대한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겼고, 10장은 우리가 예배 이후 일상을 어떻게 예배자로 살아 내느냐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마지막 11장은 코로나 시대의 예배에 대한 설명과 안내를 담고 있다.

황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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