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울산컴플렉스 18년째 행복김치 나눔


SK이노베이션 울산컴플렉스(울산CLX)는 17일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2021 SK 행복김치 나눔’(사진)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18년째를 맞는 이 행사는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SK이노베이션 울산CLX가 후원한다. 올해는 위드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소규모로 개최했고, 10㎏짜리 500박스 분량의 김장을 담갔다. 사회적기업에서 구입한 김치 완제품 2120박스를 포함해 2620박스 분량의 ‘SK 행복김치’는 울산 지역 저소득가정 22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70곳에 전달됐다.

SK이노베이션 울산CLX 유재영 총괄 부사장은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준엽 기자 snoop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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