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초대형 방탈출 온·오프게임 진행

삼성물산(리조트부문)

에버랜드의 온·오프라인 방탈출 게임 참가자들이 에버랜드 락스빌 테마존에 설치된 야외 시설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이달에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방탈출 게임을 진행한다. 에버랜드는 1960년대 미국을 모티브로 조성된 락스빌 테마존에 거대한 야외 방탈출 게임장을 구현했다. 여기에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접목했다. 방탈출 게임에 참여하려면 먼저 에버랜드 홈페이지나 현장에 설치된 QR코드를 통해 ‘락스타로 살아남기’ 모바일 게임에 접속하면 된다. 게임 속 음악 도시 락스빌에서 펼쳐지는 모험 이야기가 웹툰으로 소개되면 단계별 추리 미션이 제시되고, 이를 풀 수 있는 단서가 야외 방탈출 게임장에 제시된다.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게임 스토리가 웹툰으로 전개된다. 게임 중간에는 어트랙션 탑승 미션도 숨어 있어 더블락스핀, 렛츠트위스트 등 락스빌의 다양한 놀이기구를 함께 즐기며 방탈출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방탈출 미션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락스타로 살아남기' 한정판 뱃지와 고객 얼굴이 들어간 인증사진을 인화해 즉석에서 선물한다.

락스빌 테마존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돼 현장 참여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버즈2와 스타벅스 상품권 등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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