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소 1000곳에 세스코 살균 서비스 지원

하이트진로

김인규(왼쪽) 하이트진로 대표와 김종근 경북소방본부장이 지난 7월 비대면으로 수상구조용품 전달식을 갖고 있다. 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가 위드코로나에 맞춰 전국 중소상공인, 지역 중소기업, 소방청 등을 지원하며 상생 경영에 힘쓰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8일부터 위드코로나에 발맞춰 중소상공인을 위한 방역 지원에 나서고 있다. 전국 외식업소 1000곳에 세스코의 전문 살균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방역 지원은 하이트진로의 상생 경영 가운데 하나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업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건강한 외식환경 형성에 일조하기 위해 전문 방역업체인 세스코와 협업했다.

또 하이트진로는 지역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 환경청과 중소기업 환경기술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은 지역사회 내 동종 중소업체들에게 환경오염 배출시설 운영 노하우 및 기술을 지원 중이다.

이밖에도 하이트진로는 2018년 소방청과 협약을 맺은 뒤로 꾸준히 소방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국민안전캠페인의 하나로 여름철에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겨울철에는 화재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7월에는 수난 구조활동에 힘쓰는 충남·경북 소방본부 소속 119시민수상구조대에 구명조끼 등 수상구조용품 350여개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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