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친구의 고백

황국명 지음/사자와어린양


‘다윗과 요나단’ 결성 40주년을 맞이해 펴낸 책이다. 저자가 고교 동창이자 교회 친구인 전태식씨와 함께 만든 다윗과 요나단은 1980년대 복음성가 음반 100만장 시대를 연 최초의 팀이다. 책에는 이들이 발표한 140곡 중 엄선된 31곡의 탄생 비화가 담겼다. 행복한 고난의 40년, 찬양과 감사의 여정이 그대로 녹아 있다. 다윗과 요나단은 한 시대를 풍미한 주옥 같은 곡들을 발표했지만, 인생 여정은 녹록지 않았다. 저자는 그 시간을 찬양과 하늘 만나로 살아온 기적 같은 시간들이라고 고백한다.

황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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