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진행한 ‘이프카카오’ 성황리에 종료

카카오

카카오는 지난 19일까지 사흘 동안 온라인으로 ‘이프카카오(if kakao 2021)’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행사는 ‘함께 나아가는 더 나은 세상’을 주제로 120여개의 다양한 세션을 마련했다. 카카오 제공

카카오가 지난 16일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진행한 ‘이프카카오(if kakao 2021)’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프카카오는 카카오의 기술 및 서비스, 비즈니스, 파트너, 기업 문화, 일하는 방식 등을 외부에 공개하고 소통하는 행사다. 올해 4회차를 맞아 ‘함께 나아가는 더 나은 세상’을 주제로 120여개의 다양한 세션을 마련했다.

올해는 작가, 성우, 음악평론가, 크리에이터, 교수, 변호사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카카오의 서비스와 함께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성장 사례를 공유하며 흥미를 끌었다. 카카오톡 기반의 비즈니스 솔루션으로 해법을 찾은 ‘번개장터’ 파트너들 얘기, 구독ON 서비스에서 샐러드를 판매하는 ‘스윗밸런스’의 이운성 최고경영자(CEO)에게 듣는 카카오 구독 서비스만의 특별함 등이 세션을 채웠다. 한편 기술을 통한 상생의 메시지도 함께 전해졌다. 국내 7개 대학의 AI 연구실과 산학 협력을 맺고 3년간 AI 공동 연구를 진행한 카카오브레인의 성과와 연구 노하우를 공유했다. 혁신 기술을 조건없이 오픈소스로 외부에 공유해 국내 IT 기술 발전과 연구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례도 세션을 통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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