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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25개 면적 공원… 1호선 전철 두정역 가까워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440-11, 백석동 76-50 일대에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를 분양할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지하 4층~지상 28층, 15개동, 전용면적 84~114㎡의 160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단지를 품은 노태근린공원은 오는 2023년까지 개발될 예정이다. 총 17만8041㎡ 규모로 축구장(국제규격 7140㎡) 약 25개 면적의 공원시설이 조성된다. 노태근린공원은 기존 지형을 최대한 보존한 산지형 공원이다. 부지 안에 놀이숲, 한들숲마당, 전망마당, 푸른물결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가 조성되는 천안 서북권역 일대는 산업단지 조성이 활발해지면서 주택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수도권전철 1호선 두정역이 가깝고, 차량 이용 시 경부고속도로 천안IC와 삼성대로, 번영로 등을 통해 천안 및 수도권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삼성SDI, 천안 제2·3일반산업단지, 천안유통단지, 백석산업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로 출퇴근도 쉽다. 오성초, 오성중, 환서중, 두정고 등이 도보 통학권에 있으며 불당동 명문학원가도 가깝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백석·성성 중심생활권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생활권이다. 단지 앞 이마트 천안서북점을 비롯해 코스트코, 롯데마트 등의 대형 쇼핑시설과 두정먹자골목, 대전대학병원, 천안시청, 천안종합운동장 등이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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