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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시민 포스코 컬처데이’… 유영숙 사외이사 특별강연


포스코가 한 해 동안의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2021 기업시민 포스코 컬처데이’를 30일 열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 행사는 ‘기업시민, 문화가 되다’를 주제로 한다. 포스코 문화로 자리매김한 기업시민의 가치를 되새기는 축제의 장이다.

포스코는 지난해 발간한 기업시민 경영이념의 개념서인 ‘기업시민, 미래 경영을 그리다’의 후속으로 실천서 ‘기업시민, 미래경영의 길이 되다’를 공개했다. 또 기업시민 실천 우수사례 발표 오디션 ‘GEM 잇는 스토리’도 열렸다. 기업시민 경영이념과 임직원 실천사례를 그룹 임직원이 직접 발표하는 방식이다.

포스코 사외이사인 유영숙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은 특별강연에서 “포스코는 다른 기업보다 2~3년 앞서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수소환원제철 상용화를 통해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달성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영 기자 you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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