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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혁신 선도기업 사업’ 참여 기업 모집

8일까지… 내년 1월 4개 기업 선정

전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혁신 선도기업 사업’ 참여 기업을 12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전남에 본사와 주사업장을 둔 지역 주력산업 업종에 속한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기업 간 협업체를 구성해야만 참여할 수 있다. 전남도의 주력산업 업종은 그린에너지, 저탄소·지능형 소재부품, 첨단운송기기부품, 바이오 헬스케어 등이다.

협업체는 제품 개발(R&D), 생산, 마케팅, 서비스 등 기업별 역할 분담을 포함한 협업계획서를 작성해 전남테크노파크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중기부는 검증 등을 통해 내년 1월쯤 4개 기업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술개발 자금으로 최대 6년간 20억원을 지원한다. 또 판로·인력·투자 등 개별 협업과제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집중 관리한다.

무안=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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