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11일부터 주말판 지면이 새롭게 바뀝니다


국민일보가 창간 33주년을 맞아 주말판 미션라이프 지면을 개편합니다. 먼저 주말판 헤드 타이틀을 ‘미션라이프’에서 ‘더 미션(The Mission)’으로 변경합니다.

크리스천들이 코로나19 상황에서 느슨해진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주말 예배와 봉사활동 등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되새기며 실천하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고자 합니다.

‘더 미션’ 프런트 면에는 심층적이고 분석적인 기획 기사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기사를 싣습니다. 새로운 코너도 신설했습니다. 사회 저명 인사들이 ‘인생의 나침반이 된 성경 말씀’을 소개합니다. 평신도들이 일상에서 하나님의 도구로 복음을 실천하며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는 ‘세상은 하나님의 일터’ 코너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기독교 이슈와 관련해 크리스천들이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성경에 입각해 쟁점을 정리하는 ‘교계 팩트체크’ 코너도 마련했습니다. 지방교회 소식도 담을 예정입니다. 이지현 선임기자의 ‘바이블 오디세이, 세계의 영성작가’와 서윤경 기자의 ‘건축주 하나님을 만나다’, 김영훈 국민일보 크리스천리더스포럼 회장(대성그룹 회장)의 대담 코너 ‘나를 찾아오신 예수님’, 기자들의 주말 칼럼은 계속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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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교계소식, 영성과 재미가 녹아 있는 영상에 칼럼까지 미션라이프에서 엄선한 콘텐츠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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