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의 한 자전거 수리점에 자전거 3대의 앞뒤 바퀴가 나란히 걸려 있습니다. 하나는 태양, 하나는 별, 하나는 물고기로 변신해 수리점 앞을 채우고 있습니다. 폐자전거에서 예술 작품으로 새로이 탄생한 바퀴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골목길에서 만나는 작은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사진·글=최현규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