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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트로닉스학과 등 신설… 융복합 인재 양성

영진사이버대학교

재취업 온라인 사관학교 비전을 선포한 영진사이버대학교 전경. 영진사이버대 제공

2022년 개교 20주년을 맞는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조방제)가 ‘재취업 온라인 사관학교’ 비전을 선포하고 창학 100년을 향한 도약에 나선다. 영진사이버대는 지난달 30일 본교 대강의실(대구 북구 복현동)에서 조방제 총장과 류용희 부총장,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영진사이버대는 비전 관련 특성화 방안으로 학생 만족도가 높은 실무 중심 교육지원체계인 재학생 정보화인증제, 취창업 자격과정 및 특강·프로그램, 산업체 맞춤형 실무교육과정 등을 확대한다. 또 취·창업정보센터를 중심으로 커리어 코칭, 취·창업 아카데미, 재취업 상담, 경력개발 지원 등을 제공해 재학생들의 직무역량 교육을 내실화한다. 영진사이버대 입학 지원자 70% 이상이 취업 중인 성인학습자인 점, 재학생 설문조사 결과 학생들이 자격증 취득, 재취업 등에 관심이 많았던 점 등을 고려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산업체 맞춤형 학과인 메카트로닉스학과, 산업경영학과를 2022학년도에 신설한다. 졸업 후 바로 취업이 될 수 있도록 취업·재취업 특성화학과로 육성한다.

조방제 총장은 “고농축, 고효율의 실무중심 교육을 통해 인생의 전환을 실현하는 재취업 온라인 사관학교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진사이버대는 이달부터 2022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나서 3070명을 선발한다. 신입생 모집 계열·학과는 사회복지계열, 컴퓨터정보통신학과, 메카트로닉스학과, 산업경영학과, 부동산학과, 노인복지학과, 글로벌실용영어학과, 상담심리학과, 재활상담복지학과, 뷰티케어학과, 아동복지학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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