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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반크, 국내외 10만곳에 ‘가상 독도 전시관’ 세운다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가 5일 독도에 대한 일본의 역사 왜곡에 맞서 국내 초·중·고교와 해외 한국 학교 등과 협력해 국내외 10만곳에 ‘가상 독도 전시관’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한 지하철역에 연출한 ‘가상 독도’.

반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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