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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와 윤순진 2050 탄소중립위원회 공동위원장, 한정애 환경부 장관 등이 6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1 탄소중립 주간 개막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과 관련해 "이 거대한 흐름에서 어떻게 우리만 예외가 되겠다는 것인지 참으로 안타깝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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