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포토] ‘악동’ 푸이그, 키움 유니폼 입는다


메이저리그 LA다저스 출신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 키움 히어로즈는 9일 푸이그와 총액 100만달러(약 11억7000만원)에 다음 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푸이그는 2013년 류현진과 함께 LA다저스에 데뷔해 국내 야구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키움 제공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