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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른세 살 청년의 기상으로… 내일의 희망을 열어가겠습니다

홀로그램으로 보는 국민일보


국민일보가 10일 창간 33주년을 맞았습니다. ‘사랑 진실 인간’의 사시를 바탕으로 치우침 없는 뉴스를 지향해온 국민일보는 정보통신기술(ICT) 발달에 맞춰 디지털미디어로의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창간 독자인 안중기(71)씨와 MZ세대 강보현(29) 기자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창간호를 포함한 33년간의 주요 지면을 ‘3차원 입체영상(홀로그램)’을 통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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