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여의도순복음교회·굿피플·국민일보 공동 소외이웃 돕기 캠페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와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 국민일보(사장 변재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과 고통 속에 있는 이웃을 살리기 위해 불우이웃 돕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코로나 팬데믹 2년을 거치면서 우리 사회는 깊은 수렁에 빠졌습니다. 소상공인은 폐업이 속출하면서 시름 속에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은 끝 모를 코로나 터널에 갇혀 고립감을 호소합니다. 작은 교회들은 예배마저 드릴 수 없는 상황에 내몰리며 교회 문을 닫는 일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세 기관은 1월 31일까지 전국 장애인, 다문화·탈북민 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모금 활동을 펼치고자 합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미 교회 내 영세소상공인과 다자녀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및 서울 남대문과 돈의동 쪽방촌 주민을 위해 100억원을 지원했습니다.

한국교회는 숱한 위기 속에서도 복음의 정신에 입각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추구해 왔습니다. 코로나로 고난당한 이웃의 눈물을 닦는 데 함께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모금 계좌
- 굿피플(우리) 1005-683-002022
- 굿피플(하나) 257-910065-46504
- 굿피플(국민) 816901-04-295433
- 굿피플(농협) 301-0302-2795-31

◇문의
- 굿피플(02-783-2291)

- 국민일보(02-781-9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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