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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우디 도착한 문 대통령, 빈 살만 왕세자와 환담


중동 3개국 순방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두 번째 순방지 사우디아라비아에 도착해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 접견실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환담하고 있다. 사우디 실권자인 빈 살만 왕세자는 공항에 직접 나와 문 대통령을 영접하고 공식 환영식도 열었다. 한국 정상의 사우디 방문은 7년 만이다.

리야드=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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