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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물질 배출 확 줄인 상업용 에어컨

LG전자 ‘GHP 슈퍼3 플러스’ 선봬


LG전자는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인 상업용 가스식 시스템에어컨(GHP) ‘GHP 슈퍼3 플러스’(사진)를 19일 국내 출시했다.

GHP는 가스를 연료로 엔진을 움직인다. 기본요금이 없는 가스를 사용해 전기식 시스템에어컨보다 경제적이다. LG전자는 처음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인 삼원촉매장치를 적용했다. 올해 초 시행된 산업통상자원부의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기술기준을 충족한 국내 첫 제품이다. LG전자는 기존에 판매된 GHP에도 삼원촉매장치를 설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양한주 기자 1wee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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