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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강남구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의 혈액 저장고가 텅 비어 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이곳의 혈액 재고는 2일분으로 적정 보유량인 5일분에 한참 못 미쳤다. 이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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