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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페] 그 많던 붕어빵은 어디 갔을까


달달한 냄새에 유리창 너머 한 어린이가 넋을 잃고 바라봅니다. 찬바람 쌩쌩 불면 자연스레 떠올리는 국민 간식 붕어빵입니다. 길거리 어디서든 먹을 수 있던 붕어빵이 최근 물가 상승으로 찾기 힘듭니다. 역세권과 붕어빵을 합친 ‘붕세권’이라는 단어도 등장했습니다. 만난 김에 주머니에서 지폐 한 장을 꺼내봅니다.

사진·글=이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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