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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6개국 지역 주민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


LG전자가 해외 곳곳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이색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1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콰줄루나탈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문제해결을 주제로 우수 아이디어를 낸 주민들을 ‘LG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LG 앰버서더는 스스로 발굴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LG전자와 함께 지역 내 교육, 위생 등을 개선하거나 주민 자립을 돕는다. 올해는 남아공에서 중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컴퓨터교육, 미취업 주민 자립을 위한 농업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상반기까지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방글라데시 페루 케냐 필리핀 남아공 가나 등 6개국에서 사업을 펼치면서 주민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준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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