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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몸값 1조’ 버거킹 주인 바뀌나


홍콩계 사모펀드 운용사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가 한국 버거킹과 일본 버거킹 매각에 나섰다. 매각주관사 골드만삭스를 통해 잠재 인수후보에게 투자안내문을 발송했다. 매각 대상은 한국·일본 버거킹 지분 100%다. 한국 버거킹은 지난해 440개 매장을 운영하면서 매출 6800억원을 올렸다. 한국 버거킹의 매각 가격은 1조원대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민이 23일 서울시내 버거킹 매장 앞에서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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