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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군부대 6곳에 ‘과자 선물세트’ 전달


부영그룹은 자매결연을 맺은 6개 군부대(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육군 1군단,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25사단)에 과자선물 2600세트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별도 행사 없이 위문품만 제공했다. 부영그룹은 2000년부터 지속적으로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명절마다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은 8만6300세트, 금액으로 약 6억4000만원에 이른다. 부영그룹은 군과 자매결연해 정기 위문활동을 펼치고, 장병 전역 후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기부액만 약 8800억원에 이른다. 2014년 ‘국내 500대 기업 중 매출액 대비 기부금 1위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택현 기자 alle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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