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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신발로 화분을 만들어 다육식물을 심었습니다. 어느새 발이 커져 신지 못하는 신발은 아이들의 화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 신었던 신발이라 크기는 작지만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의 화분으로 변신해 아이들을 반깁니다. 봄의 싱그러움이 ‘신발 화분’에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사진·글=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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