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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어린이 그림 그리기’ 수상작 전시회

오는 15일까지 여의도 본사 1층 로비서


‘2022 국민일보 어린이 그림 그리기’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15일까지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층 로비에서 열린다(사진). 국민일보(사장 변재운)가 주최하고 교회건축자문위원회(회장 나성민·사닥다리종합건설 대표)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교회 유치부 초등부 1272명이 참가했다. 지난달 23일 수상작을 발표했다.

전시회에는 대상을 받은 새로남기독학교 5학년 원채율양의 ‘모두가 즐거운 교회’를 비롯해 최우수상 9개, 특별상 9개, 금상 27개가 전시된다. 전시회 마지막 날 오후 3시 같은 건물 12층 그랜드볼룸에서는 시상식이 진행된다. 대회 준비위원장 최두길 교회건축자문위원(야긴건축 대표)은 “아이들이 꿈꾼 미래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 초대한다”고 말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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