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복협 국민대상 5개 부문 수상자 6명 선정


국민일보와 세계복음화협의회(세복협·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는 제22차 세복협 국민대상 5개 부문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목회자상은 이희수(군자대현교회) 목사가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부흥사상은 양명환(횡성감리교회) 감독, 자랑스러운 정치인상은 대암교회 장로인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받았다. 자랑스러운 여성지도자상은 박홍자(순복음원당교회) 장로, 자랑스러운 기업인상은 박식순(군자대현교회) 장로와 김지훈(소생교회) 전도사가 각각 받았다

세복협은 1988년 8월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88세계복음화대성회’를 계기로 창립했다. 기독교계 지도자 및 단체장으로 구성한 단체로, 선교사역과 함깨 소외이웃 돕기, 어려운 교회 돕기, 홀로된 사모 돕기 등에 주력하고 있다. 시상식은 9일 오전 11시 서울 구로구 서울한영대 7층 대강당에서 제35회 정기총회와 함께 열린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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