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외국인들이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열린 제11회 유퍼리언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유럽 전통 크리스마스 음식을 맛보고 있다.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에는 11개국 주한유럽대사관이 참여, 유럽 전통 크리스마스 시즌 음식과 수공예 장식품을 선보였다.

이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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