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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직선 대표회장에 박상수 신방학파출소장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는 신임 대표회장에 박상수(성도교회 장로·사진) 서울도봉경찰서 신방학파출소장을 선출했다고 12일 밝혔다. 박 신임 대표회장은 한직선 선교비전본부장을 맡아 5년간 ‘직장선교 전국대회 & 예술제’ 준비위원장으로 섬겼다. 현재 한국경찰기독선교연합회 사무총장, 서울도봉경찰서선교회 회장, 한필선교회 사무국장 등을 맡고 있다. 박 대표회장은 “코로나로 무너진 직장선교 현장을 다시 세우고, 양육과 훈련을 통해 직장선교 리더를 세워 직장선교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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