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홀로 추운 삶은 없다” 도서관에 걸린 희망 문구


연말맞이 문구를 적은 대형글판 '꿈새김판'이 12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걸려 있다. 시민 백현주씨가 공모전에 출품한 '겨울이 온 세상에 말했다. 홀로 추운 삶은 없다고'라는 글귀다. 글귀와 함께 담긴 삽화는 김건주 작가의 작품이다.

권현구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