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의 한 노점에서 상인이 14일 계란빵을 만들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영향으로 계란 가격이 급등해 한 판(특란 30개) 소비자가격이 7000원을 넘어선 지역도 나오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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